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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만 작성일20-08-24 18:06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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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가수 김호중을 향한 온라인상의 지속적 비방 및 협박 등을 이어온 A씨를 경찰 신고했다. 또 A씨의 비방 및 협박의 위험 수위가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파워볼엔트리

권영찬 교수는 지난 23일 김호중의 원조 카페 매니저로 활동 중인 A씨를 경찰 신고했다. 현재 김호중과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의 친인척으로 알려진 A씨는 김호중과 전 매니저가 주고받은 카톡 메시지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장문의 비방글 및 협박성 글까지 게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권 교수는 24일 엑스포츠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온라인상에서 A씨의 김호중을 향한 무차별적인 비방, 욕설, 살해 협박 등이 위험 수위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차마 더 이상 두고볼 수만은 없어서 제가 직접 112에 신고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권 교수는 연예인 행복증진과 연예인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상담소 소장을 맡아 무료로 상담을 진행해오고 있다. 권 교수가 A씨를 신고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권 교수는 "지난해 故 설리, 구하라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이후 너무 마음이 아팠다. 이제 더 이상 온라인상의 무차별적인 비방 등으로 인해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발생해선 안된다고 생각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다만 김호중 본인이 아니기에 형사 고소는 불가능하다. 서울시경 사이버수사대의 자문을 받았다는 권 교수는 "지금의 상황이 너무 위험하다고 지적하며 온라인을 통한 인신공격은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협박죄, 모욕죄, 명예훼손죄 등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면서 "A씨가 지금의 도를 넘어선 공격을 계속 이어간다면 향후 상황에 따라 검찰 및 경찰 고발장 접수는 가능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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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그동안 A씨가 카페 게시글을 통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비방을 이어오며 김호중을 향한 공격을 끊임없이 이어왔다. 심지어 일부 게시글에는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성의 글까지 올라왔다. 이 글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면서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 청소년들도 충분히 쉽게 위험 수위가 높은 글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상황이 너무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덧붙여 권 교수는 "누군가를 향한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인해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또 일어나게 될까봐 우려스럽다.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된다면 나쁜 학습 효과가 일어날 것 같아서 반드시 방지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더 이상 온라인상의 악성 댓글, 비방글, 협박 등의 문제가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권영찬은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센터에서 인턴과정을 마쳤다. 또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내 삶의 굴곡에 대한 문화교차학적 분석' 박사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현재 권영찬닷컴 대표를 맡고 있으며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교수로 재직 중이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권영찬닷컴,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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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최종 이전지 선정 위한 마지막 합의 절차
국방부 28일 의성 비안·군위 소보 공동후보지 최종 확정·발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14일 정경두 국방장관을 만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의성군 인센티브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북도 제공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5일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지 선정을 위한 마지막 합의 절차를 밟는다.

이날 합의 이후 국방부는 28일 열리는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를 통해 의성 비안·군위 소보 공동후보지를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지로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권 시장과 이 도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경북도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의성군에 제시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동 합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의성군이 "전투기 소음만 받을 수는 없다"며 군위군에 편향된 인센티브안을 지적, 이전지 선정위원회 참석 등을 전면 보이콧한 데 따른 합의안이다.

이날 공동 합의문은 5가지 인센티브가 핵심이다. 권 시장, 이 도지사,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의 서명이 날인된 합의문에는 ▷군 부대 정문, 영내 주거시설 및 복지·체육시설 등은 작전성 및 지형성을 고려하되 의성군 우선 배치 ▷항공물류·항공정비산업단지 및 관련 산업·물류 종사자 주거 단지 조성 ▷식품산업클러스터(신선농산물 수출전문단지, 임대형 스마트팜산업단지, K-Food 유기농 복합문화센터 등) 조성 ▷공항철도(대구~신공항~의성역 67km) 신설 및 도청~의성 간 도로(4차로) 건설 ▷통합신공항 관광문화단지(의성랜드) 건립 등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방부는 의성군이 이날 합의문을 받아들인다는 전제로 27일 이전부지 실무위원회, 28일 선정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의성 비안·군위 소보 공동후보지를 최종 이전지로 확정할 방침이다.

임상준 기자 news@imaeil.com
이희대 기자 hdlee11@imaeil.com
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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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를 고민하면서, KBO리그도 이제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 ⓒ한희재 기자
▲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를 고민하면서, KBO리그도 이제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하게 재확산되며 큰 우려를 모으는 가운데 프로야구에도 불똥이 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을 고려하면서, 이제 KBO와 구단도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

23일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397명이다. 사태가 정점에 있었던 3월 이후 하루 확진자로는 가장 많았다. 다행히 24일 200명대로 다소 떨어지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그래프에서 근래 들어 확산세가 계속 가팔라지는 양상이다. 특히 이번에는 인구만 2000만 명 이상인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이 터져 나오고 있다는 점이 예사롭지 않다. 정부도 전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내리면서 초비상 상황에 돌입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는 미리 세워둔 매뉴얼에 따라 고위험 시설이 폐쇄된다. 프로야구 등 프로스포츠 경기도 관중 입장이 금지되고, 무관중경기로 시즌을 진행하게 되어 있다. 어렵게 관중 입장을 이뤘던 KBO리그는 이미 무관중으로 돌아갔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를 발동할 경우, 올 시즌 리그 진행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3단계에서는 중위험시설까지도 모두 폐쇄되며, 매뉴얼상 프로스포츠 경기 또한 모두 중단된다. 10인 이상 모임조차도 금지다. 사회·경제적으로 너무 타격이 크기에 정부도 3단계 카드는 심사숙고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위주로 “선제적으로 최소 2주 정도 3단계 조치를 내려야 현재 사태가 잡힐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고, 정부의 발언 기조도 점차 3단계를 고려하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사태가 이 이상으로 번지면 3단계가 불가피하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만 3단계 조치가 이뤄져도 KBO리그는 운영이 불가능하다. 수도권에만 5개 구단이 밀집해 있기 때문이다. 선수들의 훈련도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한다. 10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어 있어서다.파워볼실시간

수도권 A구단 관계자는 2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도, 구단도 모든 시나리오를 놓고 준비하고 있다. 리그 개막 연기나 무관중경기는 경험을 했는데, 훈련은 고민이다. 3월처럼 단체 훈련조차 못한다.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그랬듯이 선수들도 자택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 또한 “훈련을 하더라도 10인 미만으로 쪼개야 한다. 숙소나 시설 이용, 식사도 마찬가지다. 이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KBO는 조만간 3단계 조치시 구단이 참고할 수 있는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어쨌든 파행이 불가피하다.

사회적인 고통에 프로스포츠만 예외가 될 수는 없다. 다만 이미 매출에서 큰 타격을 입은 10개 구단의 재정난은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몇몇 구단은 은행 대출로 구단 운영비를 마련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건비는 줄일 여지가 거의 없어 적자폭은 더 커질 전망이다. 계약 내용에 따라 시즌이 중단돼도 선수들은 연봉을 그대로 받는다. 무관중이라도 시즌을 계속하는 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시나리오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배적 지위 악용 부당 정책변경

게임·웹툰 등 콘텐츠社엔 치명타"

네이버·카카오 등 업계 큰 반발

"공정경쟁·이용자 이익 침해 우려"


인터넷기업협회 주요 회원사. 홈페이지 캡처.


구글 앱수수료 30% 확대 논란

네이버와 카카오를 비롯한 국내 IT 기업 200여 곳이 활동하는 인터넷기업협회가 구글의 애플리케이션(앱) 수수료 30%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방송통신위원회에 구글을 현행법 위반으로 신고했다.

구글이 이른바 '통행세'로 불리는 앱 수수료를 30%로 높이면 게임과 웹툰 등 콘텐츠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들의 타격이 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이 피해가 고스란히 소비자에게도 옮겨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24일 구글 미국 본사와 구글코리아에 대한 전기통신사업법 위반행위 신고서를 방통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구글의 인앱결제 확대 방침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앱 사업자가 성장할 수 있는 공정하고 건전한 시장 환경이 힘들어지고, 앱 이용자의 이익도 저해 받을 수밖에 없다는 이유다.

인기협 관계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오늘날과 같이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은 구글의 개방적 정책을 신뢰한 앱 사업자들이 창의적이고 다양한 앱을 개발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진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구글은 오히려 이러한 앱들을 통해 확보한 시장 지배적 지위를 이용해 앱 개발사와 이용자 모두에게 부당하고 불리한 정책 변경을 계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기협은 이번 구글의 정책변경이 전기통신사업법 제50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내용에 명백하게 해당된다고 밝혔다. 이 법 50조는 전기통신사업자가 공정한 경쟁 또는 이용자의 이익을 해치거나 해칠 우려가 있는 정책을 펴지 못하도록 막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기협은 4가지의 신고내용을 들며 구글이 해당 법을 위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구글의 특정 결제 방식 강제가 다른 전기통신서비스의 선택·이용을 방해하는 것은 아닌지, 정당한 사유 없이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을 제한하지는 않는지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정당한 사유 없이 이용 계약에 관한 중요 사항을 변경 또는 해지하는 것은 아닌지, 과금·수납대행 수수료 등 거래 조건의 부당 설정·변경을 통해 적정한 수익 배분을 거부·제한하는 행위는 아닌지 조사해달라는 내용이 신고서에 담겼다.

인기협에 앞서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도 지난 19일 방통위에 '앱 마켓 사업자의 특정 결제방식 강제가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에 해당하는지'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한 바 있다. 민생경제연구소 등 민생단체 또한 지난 21일 구글에 "앱 마켓 수수료 인상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혀줄 것"과 공정거래위원회와 방통위에 구글의 법 위반 행위조사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내놨다.

인기협은 "구글의 결제정책이 변경·시행되면, 구글 인앱결제 외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하는 앱 사업자는 강제로 시장에서 퇴출당하게 되고, 소비자에게 부과되는 모바일 콘텐츠 이용요금이 증가하는 등 이용자 이익이 저해될 뿐 아니라, 종국적으로는 국내 앱 생태계 자체가 구글에 종속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면서 이는 "K-콘텐츠의 성장은 물론 최근 편리하고 다양한 혁신적인 결제서비스가 등장해 많은 이용자의 선택을 받으며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분야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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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빠지지 않는다.'
갤럭시노트20 구매시 증정 이벤트에 힘입어 선전하고 있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이용해봤다. 외관은 손안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 형이다. 각지지 않고 동글동글한 케이스가 귀여운 느낌을 자아낸다.

기자는 이어폰과는 친해질래야 친해질 수 없는 작은 귓구멍의 소유자다. 이제껏 나온 어떤 이어폰도 귀에 맞는 법이 없었다. 항상 귓구멍에 힘들게 구겨넣은 이어폰이 '폭'하고 빠지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귓구멍까지 완전히 들어가는'커널형'이 아니라 '오픈형'이라서 힘들게 구겨넣을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귓구멍에 아무것도 껴있지 않은 느낌에 이어폰이 빠진 게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로 착용감이 좋았다. 귓바퀴에 쏙 들어가 걸쳐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눕거나 뛰거나 건드려져도 빠지지 않았다. 다만 오래 착용을 했더니 귓바퀴가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귓구멍 뿐 아니라 귓바퀴도 작았음을 깨달으며 버즈 라이브 '작은귀용'이 출시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귓구멍을 막는 방식의 기존 커널형 이어폰(왼쪽)과 달리 버즈는 튀어나온 것 없이 평평한 오픈형 이어폰이다. 사진=김아름기자
5분 정도 충전을 하고 50분짜리 미드 1편을 보는데도 전혀 성능상 이상이 없었다. 버즈 라이브는 5분 충전으로 1시간 재생 시간을 제공하며 이어버즈와 케이스가 모두 완충되었을 경우 최대 6시간, 충전 케이스까지 합치면 최대 21시간 재생 시간을 제공한다.

통화 품질도 좋은 편이었다. 상대방의 목소리가 잡음없이 선명하게 잘 들렸다. 상대방도 기자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였다. 이어버즈 외부에 2개, 내부에 1개 등 총 3개의 마이크뿐 아니라 가속도센서를 활용해 외부 소음을 필터링하고 사용자의 음성에 초점을 맞춰 음성 신호를 개선해 생생한 통화 품질이 가능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노이즈 캔슬링은 완벽하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생활소음은 차단이 됐다. 지하철을 타고 갈때 '쿠쿵' 울리는 소리 등이 잘 들리지 않았다. 버즈 라이브는 완전 차단이 아닌 오픈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으로 먹먹함 없이 차와 버스 등 저대역 배경 소음을 최대 97%까지 감소시켜 준다고 한다. 생활 속 대화나 안내방송 등은 잘 들리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소음 감소효과를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터치 컨트롤이 훌륭했다. 터치 후 반응시간이 거의 일치했다. 톡, 한번 치면 음악이 재생되거나 일시정지하고 톡톡, 두번 치면 다음 곡 재생이나 전화 받기/종료를 할 수 있으며 톡톡톡, 세번 치면 이전 곡 재생이 가능하다.FX시티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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